임신 중인 장정윤 "매정한 계모 됐다. 평범한 가정과 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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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 중인 장정윤 "매정한 계모 됐다. 평범한 가정과 달라"

김승현은 20살 때부터 딸 김수빈을 혼자 키우다가, 2019년 방송작가 출신 장정윤(39) 씨와 결혼했다.

딸은 방송 말미 "아빠와 언니(장정윤 씨) 사는 집이랑 내 회사가 가까운데, 한번쯤 같이 저녁 먹자고 말해줬으면 좋겠다"고 털어놨다.

그러면서 "밥을 같이 안 먹었다니 그럴 리가 있겠습니까.결혼하고 첫해 수빈이 생일에 생일상도 직접 차려줬습니다"라면서 "모든 자리에 할머니 혹은 가족들이 함께 있었지요.셋이 밥을 먹어야 한다 생각 못 한 건 무관심이 아니라 수빈이를 향한 제 마음이 어려워서였겠죠.저도 5년이란 세월 눈치 보며 할 말 못하며 살았습니다"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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