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솔로'가 최근 불거진 여러 논란은 뒤로 하고, 확대 편성으로 시청자들과 만난다.
이에 10일 촌장엔터테인먼트TV 유튜브 채널에는 논란과 관련한 입장문이 게재됐다.남 PD 측은 "억대 재방료를 탐냈다는 건 전혀 사실이 아니다"라며 "남규홍 나상원 백정훈 피디 셋은 실질적인 작가 역할을 한 것이기에 작가들의 그 요구가 있기 훨씬 전인 23년도 11월부터 스태프 스크롤에 작가로서 이름을 올렸다.
딸이 작가로 이름을 올린 것에 대해서는 "딸이라서 작가로 올린 것이 아니라 작가이기 때문에 작가로 올림"이라고 밝히면서, "'나는 솔로'에서는 자막 담당으로 처음부터 지금까지 전담으로 쓰고 있다"고 반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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