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즈니 영화 ' 인어공주 '에 이어 이번에는 '로미오와 줄리엣'에 흑인 여주인공이 탄생했다.
바로 줄리엣 역에 흑인 여배우인 프란체스카 아메우다-리버스가 캐스팅되었기 때문이다.
이와 더불어 883명의 흑인 여배우들도 프란체스카 아메우다-리버스를 지지하고 나서면서 논란에 적극적으로 대응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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