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체 변형' 기네스 등재된 남성, 실명 '악마'로 변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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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체 변형' 기네스 등재된 남성, 실명 '악마'로 변경

브라질 매체 'G1'에 따르면, 이 남성은 최근 출생확인서에 기록된 실명을 '디아방 프라도'로 변경했다.

이 남성은 몸의 80%에 문신을 새기고, 이마에 뿔을 파묻고 귀를 잘라내고 검지와 중지를 하나로 꿰매는 등 악마를 연상시키는 모습으로 지난해 '신체 변형' 분야로 기네스에 등재됐다.

그는 상파울루 해안의 프라이아 그란데에서 아내 캐럴 프라도와 함께 살고 있는데, 아내 역시 신체를 개조하는 일에 나서고 있어 '악마의 여인'이라고 불리고 있다는 후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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