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파라과이 선넘팸’ 최철, 릴리는 세계에서 가장 거대한 폭포인 ‘이구아수 폭포’로 향해 짜릿한 투어를 진행한다.
이중 새롭게 합류한 ‘파라과이 선넘팸’ 최철, 릴리는 4MC 안정환, 이혜원, 유세윤, 송진우와 첫인사를 나눈 뒤, 릴리의 직업에 관해 “지역 방송 MC와 메이크업 아티스트를 거쳐 현재 파라과이 대표 방송사의 PD로 재직 중”이라고 전해 “경력이 1인 방송국 수준”이라는 반응을 자아낸다.
이날 최철은 바쁜 일상에 지친 릴리를 위해 파라과이와 ‘남미 연합’을 이루고 있는 브라질의 국경을 넘어 이구아수 폭포로 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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