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안84는 이러한 정치 성향 논란이 애초부터 일어나지 않도록 모든 색을 배제하여 흑백사진을 게재한 것으로 보인다.
2012년 제18대 대통령 선거를 앞두고 기안84는 SNS에 "자꾸 '투표하자, 투표하자' 그러는데 뽑고 싶은 사람이 있어야 투표를 하지.
이후 기안84는 종종 인스타그램에 투표 셀카를 올리면서 소중한 한 표 권리 행사를 인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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