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배종' 10일 공개.
글로벌 플랫폼 넷플릭스와 디즈니플러스가 SF 장르를 앞세워 히트작이 부진을 끊겠다는 각오다.
전작들의 부진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두 플랫폼에서는 연상호 감독의 '기생수 더 그레이' 이수연 작가의 차기작 '지배종'에 사활을 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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