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의 의사 없는 듯… 강경준 '상간남 소송' 결국 이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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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의 의사 없는 듯… 강경준 '상간남 소송' 결국 이송

배우 강경준의 불륜 소송이 기존 법원에서 다른 법원으로 이송되며 새로운 재판으로 전환될 가능성이 점쳐진다.

10일 스타뉴스에 따르면 서울중앙지방법원 제209민사단독은 지난 9일 강경준을 상간남으로 지목한 A씨가 제기한 손해배상 소송을 이송하기로 결정했다.

앞서 1월 초 강경준은 A씨로부터 아내 B씨와 불륜을 저지른 상간남으로 지목되면서 5000만원 상당의 손해배상청구 소송을 당했다는 보도가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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