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중앙지방법원 제209민사단독은 지난 9일, A씨가 배우 강경준을 상간남으로 지목하며 제기한 손해배상 소송을 이송하기로 결정 했다고 법조계가 전했다.
특히, 강경준과 A씨 아내가 주고받은 것으로 추정되는 문자메시지에서, 강경준이 "안고 싶네"라고 답하고, "사랑해"라고 언급한 내용이 공개되면서 사건은 큰 주목을 받았다.
강경준은 지난 1월 29일 법원에 총 3명의 법률대리인을 앞세운 소송위임장을 제출, 대응에 나섰으나 A씨는 조정회부결정에 불참을 표시하는 등 합의 없이 소송을 이송할 것임을 천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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