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철→배용준→류준열, 마스터스 캐디복 입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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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철→배용준→류준열, 마스터스 캐디복 입는다

배우 류준열이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라이징 스타’ 김주형의 ‘임시 캐디’를 맡는다.

류준열은 마스터스 토너먼트 개막을 하루 앞둔 10일(한국시간) 파3 콘테스트에서 평소 친분이 있는 김주형의 백을 멘다.

대회 개막에 앞서 파3 9개 홀에서 열리는 파3 콘테스트는 마스터스 출전 선수와 가족, 지인들이 축제 분위기 속에서 치르는 이벤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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