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김송이 자신의 가족을 향한 '선플'에 감사한 마음을 전했다.
김송은 9일 자신의 개인 채널에 "누구세요? 감사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업로드했다.
끝으로 "송 언니랑 선이 상처 걱정된다면서 상처들은 누가 더 주고 있는가......"라고 덧붙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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