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박민영이 가족법인으로 매입한 건물의 시세가 100억 원이 넘는 것으로 알려졌다.
박민영이 사내이사로 있는 가족법인은 지난 2018년 4월, 서울 강동구 암사동의 한 건물을 매입했다.
뉴스1에 따르면 박민영의 가족법인은 43억8,500만 원에 해당 건물을 거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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