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한(夜限) 사진관’ 주원과 권나라의 어렸을 적부터 시작된 구원 서사가 밝혀졌다.
귀신을 무서워한 장수를 위해 기주는 소금을 둘러 원을 만들고 그 안에 함께 있었다.
기주가 봄과 캠핑을 떠나고 고대리 혼자 사진관을 지키고 있던 그날 밤, 악귀는 사진관 습격을 시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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