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개된 사진 속 고현정은 호텔방에 위치한 거울 앞에서 셀카를 찍는 모습이다.이어 야경이 보이는 창 앞에 서서 손가락 하트를 보이며 인증샷을 남기기도 했다.
앞서 몇 시간 전 고현정은 "저 아주 오랜만에 일하러 일본에 가요.도착해서 또 올릴게요"라는 글과 사진을 올렸던 상황.
그러나 '부끄럽다', '후회할 것 같다'던 그의 말이 무색하게도 고현정은 최근 짧은 시간에 피드를 여러 차례 올리면서 '프로 소통러'로 거듭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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