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정윤♥' 김승현 딸 "16살 차 새엄마에 '언니' 호칭" (금쪽상담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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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정윤♥' 김승현 딸 "16살 차 새엄마에 '언니' 호칭" (금쪽상담소)

김승현의 딸이 새어머니 장정윤과의 호칭 정리를 언급했다.

"16세 차이인 새어머니와 호칭을 어떻게 하고 있냐"는 질문에 김수빈은 "언니라고 계속 부르고 있다"며 아직은 엄마라는 호칭을 어색해하는 모습을 보였다.

김승현은 "나도 일하면서 아내를 만났다 보니 '작가'라는 호칭이 익숙한데, 결혼하고 나서 호칭을 '여보', '자기야'로 바꾸는 게 쉽지 않더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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