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지훈·전소미·강다니엘...'학폭 피해' 고백한 용기 있는 스타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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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지훈·전소미·강다니엘...'학폭 피해' 고백한 용기 있는 스타들

배우 주지훈은 지난 8일 유튜브 채널 '짠한형 신동엽'에 게스트로 출연했다.

캐나다 출신 아버지와 한국 출신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난 가수 전소미도 어린 시절 남들과 다른 겉모습으로 인해 학폭을 당했다고 털어놓은 바 있다.

그는 "아기 때는 아무런 생각이 없다가 초등학교 때 전학을 간 적이 있다"며 "처음에는 (애들이) '인형 같다'고 살갑게 대해줘 전학 하루 만에 회장이 됐다"고 한 일화를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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