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배 가르겠다더라"...대출까지 받아 빌려 준 1300만 원 안 갚는 친구, 父가 전화로 욕설한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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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배 가르겠다더라"...대출까지 받아 빌려 준 1300만 원 안 갚는 친구, 父가 전화로 욕설한 사연

25살 사연자가 친구에게 빌려준 1300만원을 돌려받지 못하고 그 부친에게 욕설까지 들었다고 밝혔다.

총 1300만원 빚을 지게 하고 나몰라라 하는 친구 이어 "대출을 받으라고.

부모까지 나서 친구는 결국 돈을 갚지 않고 미뤘고 이에 사연자는 친구 모친에게 전화를 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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