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규리가 파란 옷을 입고 사전 투표를 독려했다는 보도에 대해 허위 사실이라고 반박하며 법적 대응을 예고했다.
공개된 사진 속 기사에는 김규리가 파란 점퍼를 입고 투표를 인증했다는 내용이 담겼다.
김규리는 “도대체 저는 무슨 옷을 입고 다녀야 욕을 안 먹을 수 있나.입을 자유도 없는 사람이라는 뜻인가”라며 “요즘에는 기사를 팩트가 아닌 상상력으로 쓰는가 봅니다”라며 분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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