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장훈이 사연자의 선한 성격을 이용한 친구에게 분노했다.
8일 방송된 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에는 믿었던 친구의 배신으로 25살에 1,300만 원의 빚을 떠안고 괴로워하는 사연자가 등장했다.
현재는 고소 진행 후 감치 명령까지 났지만 상대방이 집에 없으면 아무 조치도 취할 수 없는 상황이라는 설명에 서장훈은 "왜 이런 일이 생겼는지 알려주겠다"라며 "친구가 사연자의 선한 성격을 너무 잘 알아서 그 마음을 이용한 것이다.친한 친구임을 이용해 협박한 거나 다름없다.악질 중 악질"이라고 분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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