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샤이니'의 1991년생 동갑내기 멤버들인 키·민호가 SM엔터테인먼트와 16년 동행을 이어간다.
SM은 "키, 민호와 소중한 인연을 이어가게 되어 기쁘다.두터운 믿음을 기반으로 재계약을 하게 된 만큼 키와 민호가 샤이니 멤버로는 물론, 솔로 아티스트로서 더욱 빛날 수 있도록 다방면에서 아낌없이 지원할 것"이라고 설명다.
앞서 샤이니 다른 두 멤버들인 태민과 온유는 최근 SM을 떠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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