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선미는 집안 가구들과 관련해 "신랑과 신혼 때 장만한 식탁이고 대부분 신혼 살림으로 마련했던 가구들을 그대로 쓰고 있다.햇빛이 비췄을 때 보이는 모습이 볼 수록 예쁘다"며 웃었다.
그녀는 "누구도 가질 수 없는 추억이 나에게 있다" 면서 가구들에 대해 "신랑이 다 고른 것들이다.말 잘 듣는 아내였기 때문에 남편이 시키는 대로 했다.볼수록 더 예쁜 것 같다"고 이야기했다.
또 앞으로 "세상이 좋아지지 않았나.유튜브 등 나를 표현하는 경로가 많아진 시대다.사람들의 삶을 들어보고 사람들과 소통하고 싶다.내 삶을 내가 원하는 방향으로 만들고 싶다"며 더이상 과거의 힘든 시간속이 아닌, 사람들 속에 섞여 희망찬 삶을 살고싶은 그녀의 바람을 내비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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