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선수 출신 감독 김남일, 아나운서 김보민 부부가 아들의 근황을 공개했다.
김남일은 히딩크와 이야기를 나누던 중, 가족을 소개해주고 싶다며 김보민과 아들 서우를 불러냈다.
또 서우 군은 "감독님 덕에 아빠가 월드컵에 나갈 수 있었고, 감독님 덕분에 엄마 아빠가 만나서 제가 태어났다"며 히딩크에게 감사 인사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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