덱스터스튜디오가 VFX 비주얼이 돋보인 넷플릭스 시리즈 '기생수: 더 그레이'(감독 연상호)로 글로벌 시청자를 만나고 있다.
콘텐츠 전문 기업 덱스터스튜디오는 '기생수: 더 그레이'의 VFX를 담당했다.
연상호 감독은 "원작은 주인공 오른손에 기생생물이 붙어 손과 팔에 변형이 오고 인간 얼굴을 유지하는 방식이지만, 이번 한국 버전은 주인공 오른쪽 얼굴에만 변형을 주며 공존을 더욱 부각시켰고 다른 인물들은 얼굴 전체가 바뀌는 콘셉트로 인간성 상실에 대한 차별성을 설정했다"고 전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엑스포츠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