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원과 권나라가 키스 엔딩으로 안방극장에 설렘을 안겼다.
기주는 봄에게 사진관에 걸 자신의 사진을 찍어달라 부탁하며, 마음을 고백했다.
"오늘도, 내일도, 앞으로도, 가능한 내일이 있을 때까지 좋아해요"라고 진심을 드러낸 기주는 이전의 '싸인 키스'는 연습이었고, 이번이 진짜라며 사랑을 듬뿍 담아 입을 맞췄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뉴스컬처”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