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정치색 프레임으로 피해를 입었다고 토로한 배우 김규리(44·사진)가 ‘파란색 외투를 입고 사전 투표를 했다’는 일부 언론 보도를 반박했다.
김규리는 8일 인스타그램에 “대한민국 국민으로서 투표에 참여하고 투표를 독려하는 게 죄인가”라며 “도대체 나는 무슨 옷을 입고 다녀야 욕을 안 먹으며, 입을 자유도 없는 사람인가”라고 적었다.
이후 일부 매체는 김규리가 파란색 외투를 입고 사전 투표를 했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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