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옥빈이 동생 채서진(본명 김고운)의 결혼을 축하하며 똑 닮은 자매 미모를 자랑했다.
김옥빈은 채서진의 결혼을 축하하며 다정한 메시지를 전하며 자매의 깊은 애정을 드러냈다.
네티즌들은 김옥빈과 채서진의 결혼 사진에 "정말 닮은 자매", "두 분 모두 예쁘다", "행복하세요" 등의 축하와 응원 메시지를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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