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경설' 서인영, 명품 사랑은 여전…"꼬질꼬질해도 에르메스" (덕테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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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경설' 서인영, 명품 사랑은 여전…"꼬질꼬질해도 에르메스" (덕테크)

서인영이 여전한 명품 사랑을 드러냈다.

"갑자기 돈이 필요하거나 현금화시켜야 할 때 명품가방을 내놓은 적이 있냐"는 질문에 서인영은 "나는 내가 안 드는 가방은 판다"고 답했다.

서인영은 "어떤 가방이 있으면, 현금 조금 더 주고 다른 가방으로 바꿀 수 있다"며 가방을 팔아 다른 가방을 사는 백테크 달인 면모를 드러내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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