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현숙, 20년 만 방송 출연 "평범한 주부로 살아, 딸이 고1" (회장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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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현숙, 20년 만 방송 출연 "평범한 주부로 살아, 딸이 고1" (회장님네)

'전원일기' 배우 조현숙이 20년만 방송에 출연했다.

8일 방송된 tvN STORY '회장님네 사람들'에는 조현숙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조현숙은 '전원일기'에서 병태의 아내이자 아름의 엄마였던 윤희 역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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