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어 "카페는 잘됐는데 새벽 6시까지 하니까 너무 힘들고, 불륜 커플들이 많이 방문해 괴로웠다"면서 "거기서 잡혀서 '미사리에 카페 차리지 말라', '카페 없애라'고 한 적이 한두 번이 아니었다"고 털어놨다.
박명수가 "불륜커플을 딱 보면 아냐"고 묻자, 김학래는 "부부는 마주 보고 앉는데 불륜은 바로 옆에서 손깍지를 낀다", "진짜 부부가 오면 하염없이 강물만 본다.
임미숙 "김학래, 계 모임 하는 언니들 앞에 누워 있더라" 김학래 "비싼 거 시켰잖아...지금은 다 돌아가셨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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