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편 저격했던 티아라 아름, BJ 데뷔...“아이들은 보호시설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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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편 저격했던 티아라 아름, BJ 데뷔...“아이들은 보호시설로”

아름은 BJ가 됐다면서 "소통을 하기 위해 켰다"라며 "아이들은 지금 보호시설에서 마음대로 데리고 갔다.제가 아동학대로 (남편을) 고소한 상태인데, 최근 일을 보고 엄마한테 있는 것도 안 된다고 판단한 것 같다.서초구청에서 마음대로 데려간 상태라 사진만 간간히 받아보고 있다"고 전했다.

도박에 빠졌다는 의혹에 대해선 "토토가 뭔지 모른다.

아름은 "해킹이 맞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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