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최불암이 故 육영수 여사와 통화했던 비화를 밝혀 눈길을 끌고 있다.
4월 7일 방송된 MBC 예능 '돌아온 레전드 수사반장-반장네 모임'에서는 금토드라마 '수사반장 1958'의 방영을 앞두고 이제훈, 이동휘, 최우성, 윤현수가 원조 '박영한 반장' 최불암과 만나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최불암은 "육영수 여사님이 대통령께서 수사반장을 보면서 담배 넉 대를 따라 피운다고 말씀하시더라"라며 "옆에서 박정희 대통령께서 여사님께 '무슨 쓸데없는 이야기를 하고 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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