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시은♥' 진태현 "보물 같은 여자가 반짝인다"…사랑 고백 '뭉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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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시은♥' 진태현 "보물 같은 여자가 반짝인다"…사랑 고백 '뭉클'

진태현이 아내 박시은에게 애틋함을 표현했다.

8일 진태현은 개인 계정에 "보물 같은 계절 4월이다.나에게 보물 같은 여자가 항상 보물처럼 반짝인다"는 글을 시작으로 박시은의 사진을 게재했다.

네티즌들은 "사랑이 넘칩니다.늘 행복하세요", "진정한 럽스타그램"이라며 진태현의 절절한 사랑 고백에 부러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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