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수현 눈물 줄줄…눈빛에 치인다 (눈물의 여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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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현 눈물 줄줄…눈빛에 치인다 (눈물의 여왕)

김수현이 ‘눈물의 여왕’으로 열연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술에 취한 백현우는 나뭇잎 점을 보며 해인의 방 앞까지 오게 됐고 차오르는 눈물을 머금으며 “사랑해 해인아”라고 고백했다.

홍해인을 얼마나 사랑하는지 깨닫았지만 말할 수가 없는 백현우의 절절함이 보는 이들마저 눈물짓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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