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마동석과 모델 겸 방송인 예정화가 혼인신고 3년 만에 결혼식을 올린다.
마동석과 예정화의 소속사 빅펀치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8일 뉴스1에 "두 사람은 오는 5월 중에 비공개로 조용히 결혼식을 진행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후 소속사 측은 "마동석이 예정화와 2021년 혼인 신고를 마쳤다"고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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