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국제영화제에 진출한 광주 영화는 '양양'(양주연)과 '혼자'(이경호), '기억의 집'(이현옥), '올리브'(김소영) 등이다.
'양양'을 연출한 양주연 감독은 다큐멘터리 수업의 강사였으며, '혼자'를 연출한 이경호 감독은 단편영화 제작 기초반 강사로 활동했다.
'기억의 집'을 연출한 이현옥 감독은 다큐멘터리 수업을 들었고, '올리브'를 연출한 김소영 감독은 2023 광주청소년영화학교를 맡아 수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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