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형외과 전문의 이상진 원장(57·대한골프의학연구학회 부회장)이 직접 개발한 손목 보호대로 유명한 피코코리아의 피코밴드(FIX+CORE)는 지난 2018년 3월 국내 첫 출시됐다.
: 손목이 너무 아파 골프를 그만두려 했던 선수들이 피코밴드를 차고 다시 일어나 LPGA나 KLPGA에서 우승한 경우도 있다.
골프 경력이 20년 정도 되는 사람들은 다 이해하고 기억하실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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