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수연 작가와 주지훈 한효주가 '지배종'을 통해 만났다.
주지훈은 "아주 먼 미래가 아닌 근미래라 디테일을 설정하는 게 어려웠다.시청자들에게 실감 나게 다가가기 위해 미래적인 느낌 말고 현실적이고 땅에 붙어야 이야기가 설득력이 생길 거라고 생각했다.다양한 액션 장르를 고민해 무술 감독님과 함께 만들었다"라며 "액션은 준비를 많이 해도 부상 확률이 높다.그럼에도 불구 서로 잘 합을 맞춰 찍어봤다.여러분이 만족할 수 있게 잘 찍었다"라고 설명했다.
아무것도 없는 곳에 제가 전신 수트를 입고 혼자 액션 연기를 하는 게 아주 색다른 경험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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