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아, 돌연 은퇴 선언 '충격' 보아는 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저의 계약은 2025년 12월31일까지 입니다! 그때까지는 정말 행복하게 가수 보아로서 최선을 다 할 거예요! 걱정 말아요.내 사랑 점핑이들(보아 팬덤명)” 이라고 적은 글을 게시했습니다.
팬들은 보아의 인스타그램 게시물에 “보아가 항상 행복하길” “그동안 우리는 모르는 이유로 많이 힘들었을 걸 생각하니 마음이 아프다.뭘 하든 항상 응원해” “팬들 생각해서 글도 올려주고 고마워.그때까지 행복한 시간들 만들어보자” 등 댓글을 남겼습니다.
얼굴·입술 성형 악플이 이유? 노화·나이 논란 재조명 보아는 최근 악성 댓글 로 인한 고충을 토로하며 지친 기색을 드러낸 바 있습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살구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