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호중 '삼겹살 미담'…10살 연하 후배 "어려웠을 때도 모교 찾아와" ('사당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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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호중 '삼겹살 미담'…10살 연하 후배 "어려웠을 때도 모교 찾아와" ('사당귀')

오후에는 김호중 합창단까지 함께하는 대규모 연습이 이어졌고, 한층 풍성한 노래로 본 공연에 대한 기대를 고조시켰다.

리허설 후 김호중은 합창단원들을 이끌고 정호영 쉐프의 매장에서 회식했다.

김호중과 10살 차 김천예고 후배는 "선배님이 어려웠던 시절에도 모교를 찾아 후배들에게 삼겹살을 사준 적이 있다"라는 일화를 공개해 훈훈함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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