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7세' 인순이 "언제든 하이힐 신을 준비…전성기? 지금도 만개" (뉴스룸)[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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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7세' 인순이 "언제든 하이힐 신을 준비…전성기? 지금도 만개" (뉴스룸)[종합]

가수 인순이가 걸그룹으로 활동한 소감과 근황을 전했다.

'골든걸스'로 박미경, 신효범, 이은미와 함께 걸그룹으로 깜짝 변신했던 인순이는 "골든걸스 맏내다"라고 자신을 소개했다.

인순이는 '걸그룹 활동에 인기를 실감하냐'는 질문에 "그렇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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