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물의 여왕’ 10회가 19%를 기록하며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했다.
7일 오후 방송된 ‘눈물의 여왕’ 10회는 닐슨코리아 전국 유료 가구 기준 19%를 기록, 20%를 목전에 뒀다.
이날 10회 방송에서는 홍해인(김지원)이 윤은성(박성훈)으로부터 백현우(김수현)를 지키고자 퀸즈 백화점 대표 복귀 기자회견을 열고 시한부 사실을 고백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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