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레스타인을 지지하는 일부 해외 팬들이 가수 겸 배우 혜리가 글로벌 치킨 브랜드의 모델로 발탁된 것에 대해 SNS로 악플을 남기며 비판했다.
혜리를 향한 SNS 비난 댓글에 앞서 가수 전소미, 르세라핌 허윤진 등은 스타벅스 커피를 마시다 해외 팬들에게 악플 세례를 받기도 했다.
현재는 영화 '빅토리'의 개봉을 기다리며 신작 영화 '열대야' 촬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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