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서진.
김옥빈의 동생으로도 잘 알려진 배우 채서진(김고운·29)이 7일 서울 모처에서 비연예인 연인과 결혼했다.
앞서 채서진은 지난달 14일 SNS를 통해 결혼 소식을 직접 전하며 “제 배우자는 참 따뜻하고 제가 닮고 싶은 사람이다.제 새로운 시작을 응원해 주시고 축복해 주시면 감사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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