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옥빈이 동생 채서진(본명 김고운)의 결혼에 뭉클한 마음을 드러내며 축하를 전했다.
앞서 지난 달 채서진의 소속사 고스트 스튜디오 측은 채서진이 4월 7일 결혼식을 올린다고 밝히며 신랑은 비연예인이라고 알렸다.
채서진의 결혼 소식이 알려진 후 김옥빈은 유튜브 채널을 통해 "얼마 전, 저와 22년을 함께 살았던 동생이 집을 나갔다"고 근황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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