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살 연상♥' 손연재, 아들 50일에 감격 "너무 못 자서 제정신 아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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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살 연상♥' 손연재, 아들 50일에 감격 "너무 못 자서 제정신 아니지만…"

리듬체조 국가대표 출신 손연재가 육아 근황을 전했다.

7일 손연재는 "아가와 함께한 50일.분명 겨울이었는데 봄이 돼버렸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손연재가 공개한 사진에는 아들을 안고 있는 손연재와 건강하게 성장하고 있는 아들의 모습 등이 담겨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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