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퇴 암시’ 보아 “2025년 12월 말까지 계약…그때까지 최선 다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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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퇴 암시’ 보아 “2025년 12월 말까지 계약…그때까지 최선 다할 것”

은퇴 암시 발언으로 팬들을 놀라게 한 가수 보아가 계약 만료 기간을 공개하며 “행복하게 최선을 다하겠다”는 의지를 전했다.

보아는 전날 자신의 SNS에 “이제 계약 끝나면 운퇴해도 되겠죠?”라고 글을 올렸다.

보아는 지난달 29일 자신의 SNS에 “관리 안 하면 안 한다 욕하고, 하면 한다 욕하고.살 너무 빠졌다고 살 좀 찌우라고 해서 살 좀 찌우면 돼지 같다 그러고”라는 글을 올리며 “너네 면상은 모르지만, 인생 그렇게 시간 낭비하지 마.미안하지만 난 보아야”라고 적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일간스포츠”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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