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 방영 예정이었던 MBC 예능 프로그램 ‘복면가왕’ 9주년 특집 방송이 정치적 사유로 결방됐다.
4.10 총선에서 9번을 부여받은 조국혁신당을 지지한다는 오해를 살 수 있다는 이유로 방송이 연기된 것이다.
지난해 12월 출범 이후 선방위가 의결한 18건의 법정제재 가운데 11건(61%)이 MBC에 대한 징계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