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원영 가짜뉴스 소송 5월 조정기일 잡혔다 “합의 없이 끝까지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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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원영 가짜뉴스 소송 5월 조정기일 잡혔다 “합의 없이 끝까지 간다”

그룹 아이브 멤버 장원영과 스타쉽엔터테인먼트가 가짜뉴스를 유포한 채널 운영자 A 씨를 상대로 제기한 소송의 조정기일이 5월 열린다.

4월 7일 스타뉴스에 따르면 서울중앙지방법원 민사102-2단독(조정)은 5월 17일 장원영이 운영자 A 씨를 상대로 제기한 1억원 상당 손해배상청구소송 조정사무수행일을 연다.

스타쉽엔터테인먼트가 A씨에 대한 강경 대응을 고수하고 있는 가운데, 양측이 조정기일을 통해 어떤 입장을 취하게 될 지 관심이 쏠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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