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향력 확장’으로 포장하기 힘든, 케이팝 팬덤의 비상식적 간섭 [D: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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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향력 확장’으로 포장하기 힘든, 케이팝 팬덤의 비상식적 간섭 [D:이슈]

더구나 SNS를 통해 아티스트의 일상까지 들여다볼 수 있는 상황으로 일부 팬들은 아티스트를 유사연애 상대로 보거나, 이들의 작은 행동 하나까지 팬들이 적극적으로 관여한다.

소위 ‘팬덤 장사’라고 불릴 정도로 케이팝 아티스트는 팬덤이 존재한다.

한 케이팝 관계자는 “기획사 입장에선 당장 이윤 창출의 주요 수단이 되는 팬덤의 비위에 맞추기 위해 아티스트를 통제할 수밖에 없다는 점에는 공감한다.그런데 정당하지 못한, 상식적이지 못한 요구와 간섭까지 모두 수용하려고 한다면 결국 건강한 성장이라고 볼 수 없다”면서 “문화적 영향력이 커진 만큼 각 나라의 문화적 감수성을 고려해야 한다는 것은 당연하지만, 비상식적인 행동을 단순히 영향력 확장의 반증이라고 포장하고 받아들이는 것은 케이팝 씬의 성장에도, 아티스트의 개인적인 가치관 형성에도 좋지 못한 영향을 끼칠 것”이라고 꼬집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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