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N 토일드라마 ‘눈물의 여왕’에서 홍해인(김지원 분)이 백현우(김수현 분)의 출근길을 배웅하고 있는 모습이 공개돼 심박수를 높이고 있다.
이와 함께 공개된 사진 속에는 백현우와 홍해인의 달라진 온도차를 확인할 수 있어 시선을 사로잡는다.
용두리를 찾아온 김수현와 김지원의 로맨스는 7일 밤 9시 20분에 방송되는 tvN 토일드라마 ‘눈물의 여왕’ 10회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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